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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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믹스AI, 중기부 '200억 딥테크 프로젝트' 주관기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단백체 및 멀티오믹스 분석 플랫폼 전문기업 오믹스AI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생태계혁신형'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간 분절됐던 국내 항체신약 개발 생태계를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기부의 대표적 혁신도전형 국가 R&D 사업인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생태계혁신형'은 밸류체인 내 복수의 핵심기술을 연계 개발해 산업구조 개선을 도모하는 대규모 과제다. 프로젝트당 4년간 최대 200억원의 정부지원연구개발비가 지원된다. 오믹스AI가 이끄는 이번 과제는 2030년 4월까지 48개월간 진행되며 정부지원금과 1단계 민간 투자유치(30억원 이상)를 포함해 총 23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바이오·의료 산업 각 분야를 이끄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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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팜 'BAROi 주문' 오픈…AI로 약국 주문 효율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수기로 작성한 의약품 주문장을 사진으로 촬영하면 AI(인공지능)가 제품명과 수량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약국별 주문 패턴과 거래 조건을 반영해 주문을 지원하는 AI 주문 서비스 'BAROi 주문(바로아이)'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바로아이는 약국에서 매일 반복되는 의약품 검색과 수량 입력 등의 업무를 줄이기 위해 개발된 AI 기반 주문 지원 서비스다. 기존에는 약사가 주문장에 기재된 의약품을 하나씩 검색하고 수량과 거래 도매업체를 직접 확인해야 했다. 바로아이를 이용하면 주문장 사진 한 장으로 주문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바로아이는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바로팜 앱 하단 메뉴에서 '바로아이'를 선택한 뒤 의약품명과 수량이 잘 보이도록 주문장을 촬영하면 된다. AI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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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배민·세일즈포스 출신 리더 5명 영입…'AI 승부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객 AI(인공지능) 플랫폼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영업·사업 개발·재무 등 핵심 부문에 글로벌 경력을 갖춘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 상담, 데이터 분석, 마케팅, 사내 협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AI 기반 업무 혁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재무 부문은 안재국 CFO(최고재무책임자)가 맡는다. 안 CFO는 삼일회계법인과 우아한형제들을 거치며 약 11년간 재무담당임원과 CFO를 역임했다. 재무 조직 구축과 투자 유치, M&A(인수·합병) 등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춘 재무 체계 고도화를 담당할 예정이다. 국내 영업은 정수영 영업 VP(총괄임원)가 이끈다. 정 VP는 오라클과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영업과 컨설팅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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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크레이션, CB 상환 일정 최종 합의…하반기 국내외 프로젝트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열분해 전문기업 에코크레이션이 재무적투자자(FI)와 전환사채(CB) 상환 일정 조율에 최종 합의하며 경영 정상화 절차에 착수했다. 채권자 측이 회사의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분할 상환 등 일정 재조정에 동의하면서 한때 불거졌던 자금 경색 우려가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코크레이션은 최근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전환사채 상환 일정을 재조정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가 운용을 주도하는 투자조합은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SK증권, IBK캐피탈 등이 출자자(LP)로 참여해 2022년 4월 90억원 규모로 결성됐다. 해당 조합은 이 자금을 4년 만기 CB 형태로 에코크레이션에 투자했으나, 올해 4월 27일 만기가 도래했다. 이후 일부 상환을 거쳐 현재 남은 잔액 원금은 43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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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데이터센터, 개념 선점·최초 도전보다 '경제성 검증'이 먼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폭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해결할 대안으로 '우주 데이터센터'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개념 선점, 최초 도전 보다 경제성에 대한 냉정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허병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우주공공팀 연구원은 3일 제주시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6 기술경영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신기술 확산과 산업 생태계의 변화: 진단과 정책적 함의' 세션'에서 "우주 데이터센터가 'K-문샷 프로젝트'에서도 검토되고 있지만 재원 조달 등 현실적인 제약이 적지 않다"며 "가능성이나 꿈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경제성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주 데이터센터 논의의 출발점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연간 전력 소비량은 415테라와트시(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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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로봇파크 프리오픈 "피지컬AI 테마파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피지컬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3일 국내 최초 로봇 문화 복합공간 '갤럭시 로봇파크(Galaxy Robot Park)'가 프리오픈 예약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두 달간 운영되는 프리오픈은 예약 오픈 직후 빠르게 예약이 이어지며, 피지컬AI와 로봇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단순한 로봇 전시관을 넘어 공연, 체험, 콘텐츠, 인공지능이 융합된 세계 최초의 피지컬AI 테마파크를 지향한다. 로봇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로봇이 함께 공연하고 교감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메인 공간인 '로봇 아레나'에서는 K팝 로봇 군무 퍼포먼스와 로봇 복싱 공연 등 기존 테마파크에서는 경험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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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핸스, 기술신용평가 최상위 'TI-1' 등급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핸스가 NICE평가정보로부터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CB) 최상위 등급인 'TI-1'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투자용 기술평가등급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TI-1부터 TI-10까지 총 10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지표다. 인핸스가 획득한 'TI-1' 등급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 등을 고려해 최상위 수준인 기업에 부여된다. 이번 평가에서 인핸스는 핵심 기술인 '산업 범용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운영 플랫폼(AgentOS)'의 기술적 완성도와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인핸스는 기업 데이터를 비즈니스 온톨로지(Ontology) 기반으로 구조화하고,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수행한 뒤 그 결과를 스스로 학습·개선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운영체제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기술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인핸스 플랫폼은 분산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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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K자율주행' 라이드플럭스, 코스닥 예비심사 '순항'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예비심사청구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내 코스닥 상장을 노리던 자율주행 전문 스타트업들이 기술평가에서 탈락하거나 심사 과정을 자진 철회하면서 라이드플럭스만 남았기 때문이다. 라이드플럭스가 순조롭게 IPO를 추진할 경우 '자율주행 상장 1호' 타이틀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라이드플럭스는 최근 코스닥 지정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A·A)을 획득하면서 기술특례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고 3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라이드플럭스가 글로벌 무대에서 공인받은 '탑티어급 원천 기술력'과 거래소의 눈높이를 충족한 '자본 효율성'의 정량적 근거를 기술평가 과정에서 증명해낸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는 전문평가기관 두곳으로부터 모두 'B'등급을 받았다. 기술특례 상장을 하려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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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엔AI, 뷰티 AI 플랫폼 '뷰센스'로 북미 시장 출사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엔AI가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인공지능) 분석 플랫폼 '뷰센스(VUSSENS)'를 북미 시장에 전격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뉴엔AI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B2B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에서 뷰센스를 공개하고, 하반기 내 북미 시장에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뷰센스의 핵심인 '뷰티 온톨로지 AI'는 소셜미디어와 이커머스의 크로스채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트렌드와 매출, 성분과 효능, 소비자 고민 등을 고려해 결과를 도출한다. 인종, 연령, 피부 타입, 가치관에 따른 초정밀 페르소나 분석을 지원한다. 뉴엔AI는 로레알, 아모레퍼시픽, CJ올리브영, 코스맥스 등 글로벌 뷰티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적 기준 5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 모델인 'QuettaL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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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 배송 로봇 '와트', 스케일업 팁스 특화형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건물 내 자율주행 배송 솔루션 스타트업 와트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수행하는 '2026년 스케일업 팁스 R&D(특화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선정을 통해 와트는 3년간 최대 30억원 규모의 정부 출연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R&D를 연계해 성장 단계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개발 지원사업이다. 이 중 특화형 과제는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특히 뛰어난 기업을 선별해 지원한다. 와트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건물 내 물류 자동화를 위한 고하중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본격화한다. 기존보다 더욱 다양한 크기와 무게의 물품을 다룰 수 있도록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과 연계한 전신 제어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재원 와트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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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국민참여 경영' 시민혁신위원회 출범
창업진흥원이 지난 2일 세종 본원에서 시민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시민혁신위원회는 국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혁신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시민 참여형 기구다. 2018년부터 정책과제 검토, 아이디어 제안, 창업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출범된 2026년 위원회는 창업가, 교수, 유관기관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위원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출범식은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기관의 주요 현황과 향후 위원회 운영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1차 위원회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계획 등 기관의 지속 가능한 혁신 방향에 대한 첫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시민혁신위원회는 1년여간의 임기 동안 창업진흥원의 △경영혁신 과제 발굴 및 제안 △공공서비스 혁신 △창업정책 자문 등 경영 전반에 걸쳐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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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강소특구-K바이오랩허브 '맞손'…의약바이오 창업기업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홍릉과 인천 송도, 수도권 양대 바이오 거점이 손을 잡았다. 홍릉강소특구사업단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K-바이오랩허브 사업단은 의약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상호 공유해 의약바이오 창업기업의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 투자 유치에 이르는 전 주기를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픈이노베이션 촉진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투자 유치 및 협력 체계 구축 △의약바이오 분야 전문 인프라 공동 활용 △전문가 컨설팅 그룹 공유 및 맞춤형 연계 지원 등에 공동으로 나선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