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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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피해, 추가 보상책 검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피해보상 대책과 관련해 "중기부뿐 아니라 지식재산처 등 다른 부처와 협업해 추가 대책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2일 여의도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모두의 창업에 추가 피해 대책이 논의되고 있냐는 질문에 "이미 발표된 지원방안은 짧은 시간에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마련한 대책"이라며 "시간을 가지고 (추가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중기부는 사업아이디어와 심사평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지원하고, 사업자 등록을 한 선정자에게는 1년간 무상으로 기술임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기부는 정보 유출 사고 후 모두의 창업 TF(태스크포스) 회의 진행 상황과 관련해서는 "5회 이상의 회의를 진행하며 정보 유출 사고 관련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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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밤 달군 K-패션·럭셔리 스타트업…'패션 AI 나이트'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패션 솔루션 기업 스튜디오랩과 주얼리 테크 기업 르호사(LEHOSAH)가 프랑스 파리에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패션 AI 나이트: 서울에서 파리까지(Seoul to Paris)'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유럽 최대 스타트업·혁신기술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 기간 중 열린 이번 행사는 유럽의 패션·럭셔리 산업 관계자들과 한국 AI 패션테크 기업 간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패션테크 스타트업 △VC(벤처캐피탈) △AC(액셀러레이터) △리테일 △디지털 혁신 담당자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기술이 패션 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스튜디오랩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위한 AI 기반 촬영 자동화 로보틱스 '젠시PB(GENCY PB)'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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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말고 공존"…AI 시대 걸맞는 세무테크 생태계 구축 한목소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시행된 세무사법 개정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세무서비스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규제로 기술을 막기보다 납세자 권익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맞는 세무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세무대리 등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전문 자격사가 맡고, 단순 신고 보조와 소액 환급 등은 세무테크가 담당하는 방향으로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지난달 24일 시행된 개정 세무사법은 무자격자의 '세무대리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금지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세무업계는 불법 세무대리를 막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하지만, 세무테크 업계에서는 AI 기반 세무서비스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법 적용 범위와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시대, 납세자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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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수술로봇 시대 연다"…로소타, 15억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술로봇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로소타(Rosota)가 15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퓨처플레이가 리드했으며 슈미트·ZDVC가 공동 참여했다. 지난 5월 설립된 로소타는 서울대학교병원 융합의학과 MediSC 연구실에서 스핀오프한 피지컬 AI 스타트업이다. 수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술로봇 AI를 개발한다. 현재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은 인튜이티브서지컬(Intuitive Surgical)의 다빈치(Da Vinci)를 비롯해 메드트로닉(Medtronic),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등이 주도하고 있다. 대부분은 의사가 로봇을 직접 조종하는 원격조작(teleoperation) 방식이다. 로소타는 단순히 의사의 손을 대신하는 로봇이 아니라 수술 상황을 스스로 이해·학습하고, 의사의 판단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AI-네이티브 수술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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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에 'K프리미엄' 더해…소부장 강국 일본 뚫은 K스타트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스타트업들이 소부장 강국 일본에서 잇달아 성과를 내고 있다. 새로운 접근법이나 신기술로 시장을 공략하면서다. K콘텐츠 등의 열풍으로 '한국산'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온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토포커스모듈, 스트로브컨트롤러, 초고휘도 조명 등 머신비전 부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아이코어는 최근 일본에 지사를 설립했다. 반도체 장비 개발사 등 일본 고객사들이 주문 물량을 늘리면서다. 아이코어는 내년 일본 수출액이 10억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장비를 만드는 스타트업 퍼스트랩도 일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장비기업 히타치하이텍과 협력해 진행한 일본 환경성의 PFAS(과불화화합물) 분해 실증이 성공하면서, 파트너인 히타치하이텍 측에서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다.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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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 '고쳐파는' 패피스, A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중고명품 플랫폼 패피스가 시리즈 A 브릿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 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패피스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스파크랩이 참여했다. 패피스의 핵심 사업 모델은 '고쳐팔기'다. 중고 명품을 전문 수선을 통해 최상의 S급 상태로 복원한 뒤 위탁 판매하는 서비스로, 판매자에게는 더 높은 회수 가치를 제공하고 구매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공급한다. 기존 중고거래(리셀) 플랫폼과의 차별점은 수리·복원 서비스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패피스는 그동안 중고 명품의 주요 공급처였던 일본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 소싱한 중고 명품을 유럽과 일본, 중동 등으로 수출해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자체 AI(인공지능) 기반 운영 시스템을 통해 시세와 정·가품 판정, 수선 후 예상 수익 등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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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2억건 읽은 AI 과학자' 플루토랩스, 북미 학술시장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과학자 플랫폼 기업 플루토랩스가 북미 학술 전자정보 분야 대표 커뮤니티인 ER&L(Electronic Resources & Libraries)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북미 학술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ER&L은 2005년 설립된 북미 학술 전자정보 분야의 대표 컨퍼런스이자 전문가 커뮤니티다. 매년 미국을 비롯한 10여개국에서 1000명 이상의 대학 도서관·전자정보 전문가가 참여하며,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UT Austin) 도서관과 협력해 운영된다. 양측은 파트너십의 첫 프로그램으로 공동 웨비나 '비하인드 더 AI(Behind the AI)'를 개최했다. 북미 학술 사서와 전자정보 전문가를 대상으로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작동 원리와 검색증강생성(RAG)의 한계, 인용 그래프 기반 검색 기술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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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개 병원서 쓰는 MRI AI…에어스메디컬, 97억원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두나무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2024년 시리즈C 투자에 이어 이번 라운드까지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받은 누적 투자금 97억원에 이른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운용자산(AUM) 6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사모펀드 TA어소시에이츠(TA Associates)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전체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에어스메디컬은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면서 저품질 영상을 고품질로 복원하는 AI 솔루션 '스위프트MR(SwiftMR)'과 MRI 정량화·구조화 보고 플랫폼 '스위프트사이트(SwiftSight)'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의료기관의 기존 MRI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검사 처리량을 확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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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 카이스트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다중지상국 수주
우주 지상국 전문기업 컨텍이 카이스트가 추진하는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의 다중지상국 활용 분야 사업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군 위성에 이어 카이스트의 위성까지 국가 위성사업의 연속 수주다. 이번 사업은 능동제어실증 위성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데이터 수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외 다중지상국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프로젝트다. 컨텍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해외 지상국 네트워크와 위성 운용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저궤도 위성의 경우 단일 지상국만으로는 위성과 교신할 수 있는 가시 시간이 제한적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다양한 지상국을 구축하고 운용해야 한다. 컨텍은 해외 주요 거점에 구축해놓은 지상국 인프라를 활용해 위성과의 접속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위성 관제 및 데이터 수신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텍은 국내외 15개의 지상국을 구축·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지상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컨텍 측은 이를 활용해 위성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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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월수익 191만원...최저임금 인상 땐 문 닫는다"
소상공인 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수준(1만320원)으로 동결해줄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고물가와 불황 장기화로 경영 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최저임금마저 인상되면 고용 축소나 폐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공연)는 2일 오후 2시 최저임금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열리는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관련 소상공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송치영 소공연 회장을 비롯해 전국 시도지회 대표자들과 최저임금위원회 소상공인 사용자위원 등이 참석했다. 송 회장은 회견문을 통해 현 소상공인의 현실을 '역대 최다 부채'와 '역대 최장기 경기 부진'으로 규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소상공인의 월 평균 수익은 191만원으로 최저임금에도 못 미친다. 반면 소상공인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실제 시급은 주휴수당 등을 포함하면 이미 1만2000원을 넘어 사장보다 근로자가 더 많이 버는 역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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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셀스페이스, 107억 규모 '우주용 태양전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태양전지 전문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107억원 규모의 대형 국가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이끌며 차세대 우주 에너지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플렉셀스페이스는 기후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신규 연구개발 과제 '저가 고효율 우주용 탠덤 모듈 개발 및 검증'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향후 3년간 107억원이 투입되는 국책 프로젝트다. 플렉셀스페이스는 이번 과제를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 및 대학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들은 뉴스페이스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될 저가·고효율·고신뢰성 우주용 태양전지 모듈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주용 태양전지는 인공위성, 우주정거장, 우주데이터센터 등 우주 인프라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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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델리티도 쓰는 금융 AI"…링크알파, 340억 신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업 링크알파가 약 340억원(2200만달러)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자인 미국 벤처캐피탈 GFT벤처스, 프랑스계 글로벌 투자사 AVP(구 AXA그룹 벤처투자 부문)가 공동으로 리드했다. 이 밖에도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캐피탈, 이스트벤처스, 하나벤처스, 신한벤처투자, NH투자증권, 삼성증권, SBI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베타트론, Z벤처캐피탈(ZVC), 뉴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국내 주요 금융그룹 계열 벤처캐피탈과 캐피탈사는 그룹 내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의 링크알파 서비스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를 결정했다. 이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실제 금융기관의 업무 현장에서 검증된 AI 플랫폼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