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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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생 졸업과 동시 채용"…브이드림, 강화교육지원청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이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 직종 확대와 교육과정 연계, 일자리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이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양측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직종 개발 및 교육과정 연계 △사회 진출을 위한 취업 자원 네트워크 운영 △협력 업무 추진을 위한 인프라 공유·활용 등 다방면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에 이은 첫 공식 행사로 오는 6일 오후 3시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2026 드림 브릿지 기업 연계 취업 시스템 구축 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인천광역시 고등학교·전공과 특수교육대상자와 보호자, 특수교사, 장애인 복지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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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연구자 두손 자유롭게…딥파인, 스마트글래스 기반 기술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비임상시험 연구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글래스 기반 AI 연구지원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업의 AI 기술 개발과 산업 현장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주관기관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다. 딥파인은 스마트글래스 기반 업무 협업 솔루션 '다오(DAO)'를 비임상시험 환경에 맞게 고도화해 시스템 개발과 현장 실증을 수행한다. 다오는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 에이전트와 비전 AI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한 비임상시험 특화 시스템이다. 이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문서와 연구자 숙련도에 의존해 온 연구환경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연구 절차 표준화, 정보 접근성 향상, 연구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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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태민·김종국 이어 류준열도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일 배우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돈', '올빼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이다.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AI 서비스, 브랜드 비즈니스, 글로벌 사업을 결합해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등이 함께하고 있으며, 이번 류준열의 합류로 글로벌 아티스트 라인업과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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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AX' 투피트, SK에코플랜트 등 4개 건설사에 솔루션 공급
건설업 AX(인공지능 전환) 스타트업 투피트가 SK에코플랜트, 우미건설, KT에스테이트, 포스코DX 등 국내 대형 건설·엔지니어링사 4곳에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투피트는 건설업계에서 활용하는 도면 검토 솔루션 '레비'와 설계 최적화 솔루션 '옵티미'를 개발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시장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으로, 품질을 유지하면서 비용과 시간을 절감시킬 수 있다는 게 투피트 측의 설명이다. 도면 검토 솔루션 레비는 기계·설비·전기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설계 도면들이 충돌하지 않도록 정합성을 검토해준다. 복잡한 법률 문서와도 검토해 실무 과정에서의 오류를 방지한다. 설계 최적화 솔루션 옵티미는 건축 법규와 현장 조건, 사용자 선호도를 반영해 원가를 절감하고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설계 대안을 생성한다. 실시간으로 대안을 제공해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한다는 설명이다. 정혜인 투피트 대표는 "업계를 대표하는 대형 건설사들과의 협력을 확정한 것은 투피트가 가진 AI 솔루션의 실효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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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업 보폭 넓히는 인포뱅크, 네이버·쏘카 거친 AI 전문가 영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인포뱅크가 신희송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인포뱅크는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 AICC(AI 컨택센터) 솔루션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이번 영입은 AI 서비스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기업 고객 대상 AI 전환 솔루션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다. 신희송 CAIO는 인포뱅크의 전사 AI 전환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신 CAIO는 △네이버 △쿠팡 △우아한형제들 △한샘 △쏘카를 거치며 25년 이상 다양한 산업군에서 플랫폼을 설계하고 개발 조직을 운영해 왔다. 이커머스·배달·리모델링·카셰어링 등 서로 다른 도메인에서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보유했다. 직전 쏘카에서는 CTO(최고기술책임자)로서 차량 운영·예약·결제 등 핵심 시스템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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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서도 컨퍼런스서도…AI스타트업 활용한 통번역 확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이 국내에서 열리는 영화제와 컨퍼런스 등 행사에 잇달아 통번역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글로벌 관객·청중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많아지고 AI통번역 솔루션들의 품질도 고도화된 영향이다. AI 통번역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공식 파트너로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4일 BIFAN플러스 개막식과 7일 시상식에서는 현장 스크린에서 감독 등 발표자들의 발언을 대형화면 및 개인 스마트폰에서 영어와 한글로 볼 수 있다. 엑스엘에이트는 초저지연 스트리밍 구조와 실시간 자가 오류 수정 시스템을 결합한 기술로 끊김없이 빠른 통번역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자체 개발 AI 엔진으로 화자의 연령과 성별에 맞는 톤앤매너를 일관되고 정확하게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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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애 건강 여정 연결"…케어랩스·굿닥, 아마존·삼성 출신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C레벨을 영입하며 핵심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아마존·토스뱅크 출신 김지웅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영입했다. 병원예약·비대면진료 자회사 굿닥에는 쿠팡·삼성전자 출신 이원희 CTO(최고기술책임자)가 합류했다. 김지웅 CSO는 △MBC △아마존 △SK텔레콤 △토스뱅크 등 국내외 주요 기업에서 약 20년간 사업전략 및 신사업 업무를 수행해온 전략 전문가다.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사업 기획과 성장 전략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신사업 발굴을 총괄한다. 이원희 CTO는 쿠팡·삼성전자·삼성SDS 등 국내 주요 IT 기업에서 약 18년간 대규모 플랫폼 및 서버 시스템 개발·운영 경험을 쌓아온 기술 전문가다. 이 CTO는 굿닥의 플랫폼 아키텍처 고도화와 서비스 안정성 강화, 개발 생산성 향상 등을 중심으로 기술 조직 운영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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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데이터 관리도 '원스톱'…람다256, 공개 베타 시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전환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람다256이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노딧 데이터셰어'의 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노딧 데이터셰어는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거래 데이터를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해 고객의 클라우드로 전달하는 서비스다.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사업자(VASP), 기업의 데이터 조직 등이 AI(인공지능) 분석, 트레이딩, 컴플라이언스, 재무 업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에는 기업이 블록체인 데이터를 업무에 활용하려면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가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했다. 이를 운영하기 위한 전문 인력과 서버 인프라도 필요했고,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시스템을 수정해야 하는 부담도 있었다. 데이터가 누락되거나 잘못 처리되면 감사와 보고 업무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었다. 노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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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GP 경쟁 치열…65개사 도전, 14곳만 1차 관문 통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는 1일 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의 2026년 2차 위탁운용사(GP) 선정을 위한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총 65개 운용사 중 14개사가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4.6대1을 기록했다. 이번 간접투자분야는 △중형(2~4개사 선정, 펀드당 2000억~4000억원, 총 8000억원) △스케일업(1개사, 5000억원) △AI·반도체 소형(1개사, 1000억원) △지역전용(2~4개사, 펀드당 500억~1000억원, 총 2000억원)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4개 트랙을 합친 총 조성 예정 규모는 1조6000억원에 달한다.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인 곳은 지역전용 부문이다. 총 37개사가 지원해 대덕벤처파트너스, 마그나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컨소시엄(Co-GP) 등 5곳이 7.4대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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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율주행, AI·센서만으로 한계…V2X 인프라 확산 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무인 자율주행으로 가려면 인프라 연동은 필수입니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를 이끄는 한지형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정책 과제'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람의 개입 없는 완전자율주행을 완성하려면 차량 센서만으로는 부족하고, 도로 인프라와의 실시간 정보 교환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과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 한국C-ITS산업협의체, 한국ITS학회가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학계와 산업계,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도로공사 등 정부·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차량과 도로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V2X(Vehicle to Everything) 인프라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송기헌 의원은 개회사에서 "차량의 센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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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이례적 성과"…어피닛, 인도 신용등급 BBB+ 상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인도 3대 신용평가사 CRISIL(크리실)로부터 인도 법인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CRISIL은 세계 최대 신용평가사 S&P글로벌의 인도 신용평가 전문 자회사다. 기업의 전반적인 강점과 회복력,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비즈니스 모델, 장기 지속 가능성을 종합 판단해 평가한다. 이번 등급 상향은 한국에 본사를 둔 외국계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CRISIL 신용등급은 자금 조달과 금융 파트너십의 신뢰도를 직접 좌우하는 만큼 어피닛이 인도 금융 생태계에서 신뢰받는 플레이어로 자리잡았음을 방증한다는 설명이다. 2014년 설립된 어피닛은 인도 중앙은행(RBI) 정식 비은행 금융회사(NBFC) 인가를 취득하고, 인도 전역 중산층을 위한 AI 기반 금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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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KAIST, 딥테크 스타트업 전문경영인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2026년 이노폴리스 Scale-up Expert L.E.A.D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그램명 'L.E.A.D'는 기술상장(Listing), 전문경영진(Expert C-Level), 고도화(Advancement), 딥테크 혁신(Deep-tech innovation)의 앞 글자를 땄다. 기술 혁신을 넘어 사업화 성과와 기업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할 전문 경영 인력을 키우는 게 목표다. 재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 대덕특구 내 기술특례로 상장한 기업은 16개사에 이른다. 그러나 스케일업을 이끌 지역 내 전문 경영 인력은 여전히 부족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애로를 겪어왔다.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의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4회차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