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무상 서비스 제공 삼성전자가 지난 달 26일부터 폭우로 수해를 입은 경북 봉화에서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봉화군 춘양면, 석포면, 물야면 등에 수해 특별서비스팀을 파견, 가전제품 무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