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는 18일 롯데호텔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이순동 삼성사회봉사단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이순동 신임회장이 선임되면서 이 회장은 전임 민병준 회장의 잔여 임기인 오는 2010년 2월까지 한국광고주협회 회장직을 맡게 된다. 현재는 삼성사회봉사단장으로 재임 중인 이순동 회장은 한국광고주협회 부회장, 운영위원장, 한국광고주대회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해 협회 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고 협회 발전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