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사진)가 취임 3년째를 맞아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현대택배에 따르면 박 대표는 올해 들어 매주 2∼3군데씩 전국 60여 지점과 사무소를 차례로 찾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직급에 관계없이 현장 직원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문제점에 대한 다각적인 해결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현대택배 관계자는 "'관리자는 현장에서 항상 발로 뛰어야 한다'는 박 대표의 적극적인 리더십이 회사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여러 번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2억 반환소송 당한 김부선 "1.2억은 증여"…증여세 신고 안 했다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