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하관봉 부사장(가운데 왼쪽)과 김규한 노동조합 위원장(가운데 오른쪽) 등 노.사.민.정 협의체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쌍용자동차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을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