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 대표 김효상 외환은행 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그룹 컨소시엄을 선정·발표한 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말에 반응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