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10일부터 본점과 강남점에서 개마고원에서 종자를 들여온 '개마고원 닭' 100마리(마리당 6만5000원)를 한정 판매한다. 2000년 통일부에서 남북교류 협력차원으로 북한에서 들여온 개마고원 닭은 일반 닭에 비해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고기가 연한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