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4~25일 수입 신고된 중국산 배추 8건에서는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중국 현지에서 실제 포름알데히드가 사용된 문제의 배추가 이미 국내에 들어왔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배추김치와 절임배추 등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검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검사는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 일부 배추 수매업자들이 운송 과정에서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에 해당하는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데 따른 조치다.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해 매 수입 시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배추김치와 절임배추에 대해서도 제조업소별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미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검사는 아직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중국산 배추와 배추김치, 절임배추를 대상으로 모든 중국 제조업체의 제품을 수거해 검사하고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 정부와 소통해 해당 배추가 국내에 수입됐는지 확인하는 중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중국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와 관련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검사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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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되찾았다""···무신사, 명동 매장 외국인 거래액 비중 56%
무신사 자체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점이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쇼핑 코스로 떠오르며 이달 들어 매장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점의 전체 거래액 중 외국인 고객 비중은 56%를 기록했다. 외국인 비중은 매장이 처음 문을 연 2024년 3월(30%), 2025년(51%)에 이어 매년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는 판매 성과로도 나타나고 있다. 같은 기간 외국인 고객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36% 늘었으며 판매 상품 수도 56% 증가했다. 특히 인근에서 대형 행사가 열려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유입된 지난 20~21일 주말 이틀간은 외국인 고객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3% 급증했다. 해당 기간에는 10명 중 6명 이상(64%)이 외국인 고객인 것으로 집계됐다.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점을 통해 확인한 명동 상권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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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배송 완료"…퀵커머스 '컬리나우' 서울 서초구 진출
컬리가 1시간 내외로 상품을 받아보는 퀵커머스 '컬리나우' 서비스를 서울 서초구에서 선보인다. 컬리는 23일부터 서초동, 방배동, 반포동, 잠원동 권역에서 즉시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 7일 상시 운영하며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신선식품, 간식, 밀키트는 물론 럭셔리, 뷰티, 생활용품까지 상품 6000여개를 갖췄다. 컬리가 엄선한 베이커리, 디저트류도 만나볼 수 있다. 컬리나우 서초점은 DMC, 도곡에 이은 3번째 지점이다. 컬리는 이들 지역에서 호응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컬리나우 주문량은 전년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서초구는 오피스 상권으로 점심 도시락이나 간식 등의 주문이 많다. 대규모 주거단지도 밀집해 있어 신선식품, 밀키트, 생활용품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컬리는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다음달 30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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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 공개…AI 모드도 탑재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를 공개했다. '부스터 프로 X2'는 에이지알의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이다. 해당 제품은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 효율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기 표면의 네 개의 전극이 함께 작용해 피부 표면층과 더 깊은 피부층 두 영역에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부스터 프로 X2'는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과 주요 플래그십 매장에서 동시 출시됐다. '부스터 프로 X2'는 기존 '부스터 프로'의 핵심 기능이었던 △부스터 모드 △더마 샷 모드 △MC(미세전류) 모드 △에어 샷 모드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신규로 △듀얼 모드 △마스크 모드 △AI(인공지능) 모드를 추가해 총 7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듀얼 모드'는 기기 표면을 두 개의 영역으로 구분해 각 영역별 다른 모드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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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2만개 팔린다"...협력사 돕는 롯데홈쇼핑 '300초 숏핑'
롯데홈쇼핑은 23일 300초 숏핑이 론칭 1년 만에 누적 주문 건수 20만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2024년 업계에서 첫선을 보인 '300초 숏핑'은 5분 이내 초단기 방송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모델이다. 생필품과 가공식품 등을 짧은 시간에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여 고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는 평가다. 300초 숏핑의 핵심 전략은 '초특가'와 '직관적 쇼핑 경험'이다. 판매 상품은 대부분 3만원 이하 가격대의 생활용품과 가공식품으로 구성했다. 30초 먹방 등 SNS 숏폼 형식을 접목한 짧고 강렬한 콘텐츠로 소비자들의 주목도가 높다. 분당 평균 주문 건수는 일반 식품 방송 대비 2배, 생활가전은 최대 4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최다 주문 상품은 과일과 곡물당으로 만든 '아빠랑 딸기잼'으로 1만2000세트가 판매됐다. 또 깨끗한나라 프리미엄 화장지는 1분 만에 1만롤, 이지엔 슬라이더 지퍼백은 1분 만에 2만개가 팔렸다. 300초 숏핑은 짧은 시간 집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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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공략 속도' 삼양식품, 돈키호테서 '불닭카레' 출시
삼양식품이 다음달 일본 전용 제품인 레토르트 '불닭카레' 2종을 현지에서 출시하고 일본 시장 확대에 나선다. 23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불닭카레 2종은 중간 매운맛과 매운맛 두 가지다. 불닭소스를 활용해 매운맛과 일본식 카레를 결합한 제품이다. 불닭카레는 일본 전국 슈퍼마켓과 드럭스토어, 디스카운트 스토어 등 2000여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주요 판매처는 돈키호테, 라이프 코퍼레이션, 이온, 웰시아 등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야끼소바 불닭볶음면, 불닭포테토칩에 이어 이번 제품으로 레토르트 식품 카테고리까지 일본 맞춤형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일본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 일본법인은 2019년 설립 이후 사업을 확대해왔으며 지난해 6월 기준 일본 내 불닭볶음면 누적 판매 1억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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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야구팬 지갑 열리네"…스타벅스-KBO 컬래버 어떻길래
스타벅스 코리아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프로야구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협업 메뉴와 굿즈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손잡고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1200만명의 야구팬이 봄의 에너지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상품들을 마련했다. 스타벅스가 스포츠 관련 단체와 협업하는 건 KBO가 처음이다. 먼저 야구장의 그린필드를 떠올리는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를 신규 음료로 선보인다. 산뜻한 매실 베이스에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보바 토핑을 넣은 티 음료로 트렌타 사이즈까지 출시돼 야구가 끝나는 9회말까지 즐길 수 있다. 야구장을 그대로 담은 듯한 비주얼이 먹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함께 선사한다. 야구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야구를 관람하며 음료와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푸드 2종도 새롭게 출시한다.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는 브리오슈 번 사이에 소시지와 미트 칠리, 사워크림 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그릴드 베지터블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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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톰 브라운' 입점…"하이엔드 패션 라인업 확대"
무신사가 글로벌 프리미엄 디자이너 브랜드 톰 브라운의 공식 입점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무신사는 입점을 계기로 국내 디지털 유통 시장에서 톰 브라운의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가 온라인에서도 완벽히 구현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는 런칭 행사에서 톰 브라운의 2026 봄·여름(SS) 시즌 컬러 프로젝트 캡슐을 포함한 신상품이 공개된다. 무신사는 상품 판매를 포함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콘텐츠 큐레이션 역량을 집중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쇼케이스 콘텐츠는 톰 브라운의 26SS 런웨이에서 주목받았던 구조적인 실루엣과 소재의 변주를 다뤄 고객들이 브랜드의 지향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입점을 기념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무신사 쇼케이스 콘텐츠에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28만원 상당의 톰 브라운 '짐 타월을 증정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의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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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캄보디아 '테쪼 국제공항' 입점…해외공항 7번째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프놈펜 신공항 테쪼 국제공항(Techo International Airport)에 매장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테쪼 국제공항은 지난해 9월 문을 연 캄보디아의 새로운 국제공항이다. 현재 1단계 개항한 상태로 연간 1300만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어 글로벌 여행객이 유입되는 핵심 관문으로 꼽힌다. 파리바게뜨 '테쪼 국제공항점(TIA점)'은 공항 도착장에 있어서 국제선과 국내선 도착 승객뿐 아니라 공항 방문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매장은 약 227㎡(약 68평), 54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 형태로 운영된다. 이동 중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베이커리와 커피·식사 대용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빵과 페이스트리, 시그니처 케이크와 디저트, 커피와 음료 등을 제공해 여행객들이 간단한 식사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파리바게뜨의 캄보디아 프놈펜 신공항 매장은 해외공항 중 7번째 매장이다. 현재 싱가포르 창이공항(4개점), 말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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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남미 대륙에 첫발…콜롬비아 핵심 상권에 1호점 오픈
제너시스BBQ 그룹이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핵심 도시 메데진(Medellin)에 남미 첫 매장 'BBQ 프로벤사점'(BBQ Provenza)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메데진은 보고타와 함께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경제·문화 중심 도시다. 제조업과 금융·IT(정보통신기술)·서비스 산업이 발달한 콜롬비아 제2의 도시로 외식과 관광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브랜드 진출이 활발히 이뤄지는 남미 핵심 상권으로 평가받는다. BBQ 프로벤사점은 메데진에서도 가장 트렌디한 지역으로 꼽히는 엘 포블라도(El Poblado) 내 프로벤사 입구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복층 구조로 약 300㎡ 규모에 133석을 갖춘 대형 매장이다. BBQ는 현지 식문화를 반영해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 'CDR(Casual Dining Restaurant)' 모델로 운영한다. 골든후라이드치킨(황금올리브치킨)과 라이스볼·샐러드볼·UFO 치킨(치즈 퐁듀 플래터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식사와 외식을 동시에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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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한텍, 전국 최초 배리어프리 복합시설 '서울시 어울림플라자' 준공
플랜트·종합건설 전문기업 웰크론한텍이 전국 최초 배리어프리(Barrier-Free) 복지·문화 복합시설 '어울림플라자'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개관식을 연 어울림플라자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지하 4층~지상 5층(연면적 2만3915㎡) 규모로 들어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설계된 전국 첫 모델이다. 웰크론한텍은 지난 2022년 착공 이후 약 3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해 9월 준공을 끝내고 시범 운영을 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이영규 웰크론그룹 회장은 "어울림플라자는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회적 가치를 담은 상징적 공간"이라며 "웰크론한텍의 정밀한 시공 기술이 교통 약자와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웰크론한텍은 이번 시공에서 '배리어프리'의 핵심 가치인 '무장애 동선' 구현에 집중했다. 건물 전체에 단차가 없는 구조를 적용해 휠체어,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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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계 1위 웅진프리드라이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비전 선포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통해 역대 최고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대표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고 22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보테가마지오에서 프리드라이프의 웅진그룹 편입 이후 처음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영업과 의전, 쉴낙원 조직이 모두 함께한 창사 이래 첫 통합 시상식이었다. 행사에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윤새봄 부회장을 비롯해 웅진프리드라이프 LP(Life Partners)와 의전지도사, 직영 장례식장 쉴낙원 관계자 및 임직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계를 넘어, 위대한 도약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해 각 부문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인재와 조직을 시상하는 시상식과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비전 선포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문호상 대표는 웅진프리드라이프의 기업 정체성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규정하고, 향후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문 대표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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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일룸', 변우석과 "모션-문제가 있었다" 드라마 같은 광고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함께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룸은 2016년 업계 최초로 모션베드를 대중화하며 모션 가구 시장을 개척한데 이어 모션데스크와 모션테이블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국내 모션 가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란 평가를 받았다. 일룸은 모션 가구를 단순한 기능이 아닌 사용자의 몸과 생활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편안함'과 '편리함'의 솔루션으로 정의하고 "당신이 평소에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 일룸에겐 무엇보다 중요한 배려의 시작점"이란 브랜드 메시지를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 캠페인 영상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는 '돌고래유괴단'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앞서 돌고래유괴단과 함께한 '일룸이 이룸' 캠페인이 브랜드 모델 변우석, 배우 채수빈이 출연해 로맨스 영화 같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았다면, 이번 캠페인은 변우석이 병원 진료실을 방문해 의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