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분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뉴스1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도하기 위한 정부 대표 분향소가 국회의사당 현관 앞에 마련됐다. 조문기간은 23일부터 26일까지이며, 24시간 가능하다.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조문객들의 애도와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해외교민과 친분 있는 외국 인사들을 위한 재외공관 분향소도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542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