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분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뉴스1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도하기 위한 정부 대표 분향소가 국회의사당 현관 앞에 마련됐다. 조문기간은 23일부터 26일까지이며, 24시간 가능하다.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조문객들의 애도와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해외교민과 친분 있는 외국 인사들을 위한 재외공관 분향소도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