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천은사 상생의 길에서 피어난 대흥란이 초여름 숲의 특별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대흥란은 무엽난에 부생식물로서 희귀야생난으로 분류됐다. 부엽토에서 자라며 홍자색의 아름다운 빛깔이 매력 포인트다. /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전사무소 독자들의 PICK! '14살에 첫 임신' 중딩 엄마 "아이가 다섯"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