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자가제면한 한정 메뉴 선보여 신세계 센텀시티 소바쥬 팝업스토어./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박주성 셰프의 자가제면 브랜드 소바쥬(SOBAJUU)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서 빚어내는 자가제면 소바를 부산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팝업만을 위한 한정 메뉴 라인업도 만나볼 수 있다. △오리가슴살 온소바 △토마토 바질 냉소바 △명란 타마고 비빔소바 등과 소바쥬 한 상 세트도 선보여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소바쥬 팝업은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