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관계자들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일 오전 11시 대전시청에서 김영태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후원금 5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대전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