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 기자실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서 영어교육에 대해 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