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면접심사 마지막 날인 23일 오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2층에 마련된 대기실에서 경남지역 출마신청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025명 읽는 중 1"자존심 상해 연락 끊었다"…솔비 이규한 연애 비하인드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