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6일 "오는 10월 아셈회의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제의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가진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의 주례 회동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해 공동 대응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박 대표의 제의에 이같이 답했다고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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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6일 "오는 10월 아셈회의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제의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가진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의 주례 회동에서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해 공동 대응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박 대표의 제의에 이같이 답했다고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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