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식품은 서울 강남구 수서동 풀무원 본사에서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1인 가구 맞춤형 지속가능식생활 클래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일상 속에서 지속가능식생활 가치를 확산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풀무원식품은 △지속가능식생활 전파를 위한 '테이스티풀무원' 교육 공간 지원 △1인 가구 특성 고려한 맞춤형 클래스 기획 및 운영 △영양 균형과 식생활 개선 위한 제품 후원 △전문 강사 및 교육 콘텐츠 제공을 담당한다.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는 △수강생 모집 및 선발 총괄 △센터 발행지와 공식 홈페이지, SNS 등 자체 채널을 활용한 홍보 지원 △수강생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사후 관리를 맡는다.
윤명랑 풀무원식품 총괄본부장은 "테이스티풀무원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1인 가구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식생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