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발인을 몇 시간 앞둔 28일 밤 봉하마을 영전에 새로운 초상화가 놓였다. 부산민족미술협회 소속 임영선 화백은 이날 밤 10시30분쯤 세로 3미터, 가로 2미터 크기의 대형 초상화를 노 전 대통령 장의위원회 측에 기증했다. 임 화백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듣고 3일 동안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임 화백은 노 전 대통령의 영전에 초상화를 바친 뒤 "존경하는 대통령께서 갑자기 서거하셔서 너무 비통한 마음이 들었다"며 "정성을 다해 그렸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07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