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국가정보원이 백두산 화산 폭발 가능성과 관련해 북한 측에 공동 대응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 최재성 민주당 의원은 28일 국정원에 대한 국정감사 이후 브리핑을 갖고 "최근 지진 빈도수가 늘어나는 등 국정원도 북한과의 공조 필요성을 느끼고, 논의를 위한 시도를 했다고 국정원이 답변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국정원이 백두산 관련 협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북측에 논의를 제안했지만 북한이 반응이 없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여러 번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2억 반환소송 당한 김부선 "1.2억은 증여"…증여세 신고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