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예천, 영양, 영주 등에 이어 경기도 양주시와 연천군의 돼지 농장에서도 발병해 수도권으로 확산 될 조짐을 보인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상수 대표와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