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예천, 영양, 영주 등에 이어 경기도 양주시와 연천군의 돼지 농장에서도 발병해 수도권으로 확산 될 조짐을 보인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의 구제역 긴급 현황보고를 듣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여러 번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우리 vs 사탄"…박위, KTX 낙상사고 직후 의미심장 셀카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