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오는 13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다. 박 전 대표는 11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식선거운동기간) 첫날은 서울에 가고, 당과 상의한 결과 지방도 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식선거운동기간은 13일부터 시작된다.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여러 지역을 보고 있다"면서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8명 읽는 중 1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2지예은♥바타, 청첩장 돌렸다 3양홍원, '불륜 의혹' 당일 모습 보니…팬들에 욕설까지 4"국가별로 애인 있더라"...결혼식 직전 파혼한 배우 5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