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대통령, 홍보설정에만 능해…가뭄 근본대책 마련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추미애 최고위원. /사진=뉴스1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대통령이 홍보 설정에만 능하고 근본 대책은 내놓지 않는다. 가뭄현장 사진에도 설정만 보인다"고 밝혔다. 추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막 모내기를 한 어린 벼포기에 소방호스로 고압 살수를 하는 물대기는 본 적이 없다"며 "설정도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4대강 수억톤이 철철 넘치지만 바로 지천은 말라 비틀어진다"며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