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대통령, 홍보설정에만 능해…가뭄 근본대책 마련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추미애 최고위원. /사진=뉴스1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대통령이 홍보 설정에만 능하고 근본 대책은 내놓지 않는다. 가뭄현장 사진에도 설정만 보인다"고 밝혔다. 추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막 모내기를 한 어린 벼포기에 소방호스로 고압 살수를 하는 물대기는 본 적이 없다"며 "설정도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4대강 수억톤이 철철 넘치지만 바로 지천은 말라 비틀어진다"며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아프리카에 아내 두 명 더 있어" 유부남 배우 고백 '화들짝' 김용건, 하정우 '12월 결혼' 몰랐다..."손주나 안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