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제10차 혁신안 발표 "비례 당선우선권에 여성 50→60% 배정"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상곤)는 7일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의 지역구 출마 시 경선을 의무화한다"며 "비례대표는 정치 신인을 우선 추천하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비례대표 심사기준 관련 이같이 말하고 "여성을 당선우선권에 50% 배정하는 현행 기준을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토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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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상곤)는 7일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의 지역구 출마 시 경선을 의무화한다"며 "비례대표는 정치 신인을 우선 추천하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비례대표 심사기준 관련 이같이 말하고 "여성을 당선우선권에 50% 배정하는 현행 기준을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토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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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