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전화 통화를 위해 수화기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10일 첫 전화 통화를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 대통령의 해외 정상과 전화 통화는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이어 3번째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19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