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2.2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22일 국민의힘.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