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북지사 후보 선출 위해 2단계 압축경선을 도입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6.03.12. [email protected] /사진=김명년 15일 이정현 공관위원장.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사진 안 찍을 거지"...지수, 감동 파괴 해명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