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6.3 지방선거 충청북도 도지사 재선에 도전하는 김영환 현 지사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 면접 심사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3.11. [email protected] /사진=김금보 16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사진 안 찍을 거지"...지수, 감동 파괴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