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12일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수원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위해 오는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다.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