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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실장 "한미 간 투자·쿠팡 등 다양한 현안...한미 공조체제 강화 노력"
[the300] 28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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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실장 "북미대화 재개, 韓 패싱 없도록 하는 게 유의점 중 하나"
[the300] 28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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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북미대화 재개, 북핵문제 실질 진전이 이뤄지도록 미측과 공조해야"
[the300] 28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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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실장 "방중 방안, 왕이 中 외교부장과 계속 협의"
[the300] 28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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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청년 예산 이렇게 씁니다'…李 대통령, 청년 예산안 공개
[the300]28일 청와대에서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개봉) 2027' 행사를 주재한다. 청와대는 이날 취재진에 자료 배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발표에 앞서 청년 예산과 주요 사업들을 청년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발표에 앞서 주요 예산과 사업들을 국민께 설명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라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9개 장관 또는 차관이 참석한다. 아울러 각 정부 부처별 청년보좌역·청년자문단 및 일자리·주거·복지 분야 전문가 등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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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노란봉투법 쟁의기준 관련 "시행령보다 시행지침 제정"
[the300] 청와대가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상 '노동쟁의' 기준과 관련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시행령이 아닌,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시행지침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8일 취재진에 "현장 효과는 유사하지만 입법예고와 규제심사 등 3개월 이상 소요되는 시행령보다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시행 지침을 제정하고자 한다"며 "지침 적용 후 현장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할 경우 다른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사용자 범위가 원청으로 확대되고 기업의 영업이익 배분, 공장 부지 이전 등 경영상의 판단 등에 대해서도 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이 대통령은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법상의 노동쟁의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최근 수 차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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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네팔 홍수' 피해가족과 수색상황 공유 '담당자 지정' 지시
[the300][네팔 대홍수]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것과 관련해 피해 국민 가족들을 위한 전담관 및 수색 상황을 공유할 공보 담당자를 지정하라고 지시했다. ━피해 국민 가족들 부족함 없도록…李대통령 '세심한 대응' 주문━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7일 이 대통령이 주재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 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로 인한 국민 피해 등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당초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외교부를 찾아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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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네팔 홍수에 "'연락두절' 직원 가족들과 수색 상황 공유할 담당관 지정"
[the300][네팔 대홍수] 27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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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네팔 홍수, 국민 9명 소재 미확인…가용자원 총동원" 지시
[the300][네팔 대홍수] 수석보좌관 회의 미루고 국민피해 긴급점검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는 등 국민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와 현지 대사관, 신속대응팀, 현지 우리 기업까지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달라"며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열어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 국민들의 피해 대응을 위해 이날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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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선 얘기 안 하면 다 뒤집어쓴다"…'통계·서해' 감사, 강압 있었다
[the300] 감사원, '국조특위 후속조치 TF' 조사결과 발표 통계감사 과정서 '고압적 언행, 진술강요" 확인 휴대폰 포렌식 동의 않자 "빈 방 가서 생각하라" TF 피조사자들 조사 결과 부인 "결코 동의못해" 윤석열 정부 감사원의 문재인 정부 국가통계 및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관련 의혹 감사 과정에서 강압 조사와 위법한 디지털포렌식 등이 이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위원 등 10명에 대한 내용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수사 참고자료로 제출했다. 아울러 통계감사팀 소속 9명은 직권남용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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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홍수, 네팔 정부와 협력 중요…인력·지원 방안 미리 검토" 지시
[the300][네팔 대홍수] 이재명 대통령, 27일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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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네팔 홍수에 "국민 생명·안전, 과잉대응은 없다…자원 총동원"
[the300][네팔 대홍수] 이재명 대통령, 27일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