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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스바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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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821
  • 로아앤코, 그룹 ESG 경영위원회 출범…"외형보다 질적 성장"

    로아앤코, 그룹 ESG 경영위원회 출범…"외형보다 질적 성장"

    로아앤코그룹은 지난 11일 온성준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CFO(최고재무책임자) 등이 참석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그룹 핵심 계열사 대표 4인을 포함한 총 7인으로 구성된 '그룹 ESG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ESG 경영위원회는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실행 상황을 점검하는 협의체로 운영된다. 아울러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사업 리밸런싱, ESG 및 내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편 및 안정화를 4대 핵심 과제로 확정했다. 특히 위원회는 계열사별 독립경영과 책임경영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그룹 차원의 사업 연계와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주요 사업의 경쟁력과 성장성, 수익성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핵심 사업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투명경영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 주요 투자 및 사업 재편 과정에서 이사회와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계열사별 책임과 권한을 보다 명확히 해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2026.09.14 08:55
  • 넥스턴앤롤코리아, 루멘스바이오스 25억 유상증자 전액 참여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와 정밀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자회사 루멘스바이오스의 25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전액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자회사 자금 조달과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다. 루멘스바이오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5대 1 무상감자, 감사선임 등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정했다. 임시주총은 오는 11월 9일로 예정됐다. 이번 이사회는 지난 2일 양영학 신임 대표 취임 이후 진행되는 첫 이사회다. 양영학 대표 체제의 출범과 동시에 최대주주인 넥스턴앤롤코리아의 출자를 결정해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유상증자의 납입일은 21일이며 신주는 1년간 전량 보호예수된다.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넥스턴앤롤코리아의 루멘스바이오스 지분율은 기존 21. 97%에서 27. 3%로 확대된다. 루멘스바이오스는 확보한 자금을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인 '마이크로 LED'(Micro LED) 신기술 도입, 연구개발(R&D) 강화 및 생산 설비 확보에 집중 투입한다.

    2026.09.11 17:30
  • 루멘스, 양영학 신임 대표 선임…마이크로 LED 사업화 본격화

    루멘스, 양영학 신임 대표 선임…마이크로 LED 사업화 본격화

    LED(발광다이오드) 및 차세대 광반도체 전문기업 루멘스가 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양영학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이번 선임은 최근 루멘스가 로아앤코그룹에 편입된 데 따른 것이다. 로아앤코그룹은 미래산업, 이브이첨단소재,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 등에 이어 루멘스를 새 계열사로 편입하며 반도체 장비, 첨단소재, 전기차 소재에 이어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전장까지 아우르는 종합 기술 그룹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그룹 내 주요 5개 상장 계열사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단순 합산 자산총계는 8134억원에 달한다. 루멘스는 이 같은 안정적인 재무 기반 위에서 계열사 간 기술 협력을 극대화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핵심 성장 동력인 마이크로 LED 사업은 기존 초소형 제품 공급 레코드를 바탕으로 방산 및 산업용 시장에서 신규 고객사를 적극 유치할 계획으로, 장기적으로는 XR(증강현실)·AR(확장현실), 스마트글라스, 차량용 전방표시장치(HUD), 웨어러블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02 16:14
  • 루멘스, 최대주주 변경 맞춰 2대 1 액면병합…경영체계도 재정비

    LED(발광다이오드) 전문기업 루멘스가 최대주주 변경에 맞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과도한 유통 주식수를 줄여 주가를 안정시키고 기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루멘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대 1 액면병합,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 및 신규 등기임원 선임 등을 주요 안건으로 결의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주가를 기술적으로 끌어올리는 주식병합에 그치지 않고,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구조 재편을 병행하는 종합적인 기업 정상화 방안의 일환이다. 액면병합은 회사의 실질적인 자산 가치나 주주의 보유 지분율을 변화시키지 않으면서 주당 가격과 주식수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이번 병합을 통해 시장에 과도하게 풀린 유통 주식수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고, 주당 가격의 변동성을 낮춰 거래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루멘스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와 경영진을 전면 재정비한다. 지난 12일 체결된 최대주주 변경 계약에 따른 것이다. 새로운 최대주주 체제 아래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존 LED 사업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동시에 전개한다는 구상이다.

    2026.08.18 17:56
  •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M&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아틀라스링크에 이어 루멘스 인수까지 추진한다. 계열사 일부가 상장폐지 되면서 빈 자리를 비교적 속도감 있게 채우는 모습이다. 로아앤코그룹은 2020년대 들어 그룹사 구조를 갖췄다. 2021년부터 다수의 M&A를 성사시키면서 상장사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지난 2021년 로아앤코홀딩스(당시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앤롤코리아(당시 넥스턴)를 인수했다. 이어 몇개월 지나지 않아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 첨단소재를 인수했다. 비슷한 시기에 코스피 상장사 다이나믹디자인(당시 세화아이엠씨)까지 인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로아앤코-로아앤코홀딩스-넥스턴앤롤코리아-이브이첨단소재-다이나믹디자인이라는 상장사 체인이 완성된다. 그 위로는 온성준 회장이 비상장사를 통해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 2023년에는 미래산업까지 인수하면서 그룹사에 편입한다. 로아앤코그룹은 상장사 체인을 오랜기간 유지하지 못했다.

    2026.08.18 14:03
  • 로아앤코그룹, 루멘스 품었다…"반도체·전장·LED' 미래 플랫폼 완성"

    로아앤코그룹, 루멘스 품었다…"반도체·전장·LED' 미래 플랫폼 완성"

    로아앤코그룹이 LED(발광다이오드) 및 자동차 전장 전문 기업인 루멘스를 인수하며 반도체, 첨단소재, 전장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로아앤코그룹은 이날 넥스턴앤롤코리아가 디티씨로부터 루멘스의 경영권을 280억원에 인수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오는 9월 2일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로 로아앤코그룹은 기존 계열사인 미래산업, 이브이첨단소재,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에 이어 루멘스까지 품에 안았다. 이로써 그룹은 반도체 장비, 첨단소재, 전기차 소재에 이어 마이크로 LED·디스플레이 및 자동차 전장 분야까지 아우르는 강력한 첨단산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 시장에서는 그룹 계열사 간의 기술과 사업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가 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피인수 기업인 루멘스는 마이크로 LED 및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분

    2026.08.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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