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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스

03806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8.28 장마감

848

2 (-0.24%)

전일 850
고가 874
저가 838
시가 869
52주 최고 2,100
52주 최저 581
시가총액(억) 408
거래량(주) 95,950
거래대금(백만) 81
  • 루멘스, 최대주주 변경 맞춰 2대 1 액면병합…경영체계도 재정비

    LED(발광다이오드) 전문기업 루멘스가 최대주주 변경에 맞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과도한 유통 주식수를 줄여 주가를 안정시키고 기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루멘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대 1 액면병합,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 및 신규 등기임원 선임 등을 주요 안건으로 결의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주가를 기술적으로 끌어올리는 주식병합에 그치지 않고,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구조 재편을 병행하는 종합적인 기업 정상화 방안의 일환이다. 액면병합은 회사의 실질적인 자산 가치나 주주의 보유 지분율을 변화시키지 않으면서 주당 가격과 주식수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이번 병합을 통해 시장에 과도하게 풀린 유통 주식수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고, 주당 가격의 변동성을 낮춰 거래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루멘스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와 경영진을 전면 재정비한다. 지난 12일 체결된 최대주주 변경 계약에 따른 것이다. 새로운 최대주주 체제 아래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존 LED 사업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동시에 전개한다는 구상이다.

    2026.08.18 17:56
  •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M&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아틀라스링크에 이어 루멘스 인수까지 추진한다. 계열사 일부가 상장폐지 되면서 빈 자리를 비교적 속도감 있게 채우는 모습이다. 로아앤코그룹은 2020년대 들어 그룹사 구조를 갖췄다. 2021년부터 다수의 M&A를 성사시키면서 상장사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지난 2021년 로아앤코홀딩스(당시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앤롤코리아(당시 넥스턴)를 인수했다. 이어 몇개월 지나지 않아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 첨단소재를 인수했다. 비슷한 시기에 코스피 상장사 다이나믹디자인(당시 세화아이엠씨)까지 인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로아앤코-로아앤코홀딩스-넥스턴앤롤코리아-이브이첨단소재-다이나믹디자인이라는 상장사 체인이 완성된다. 그 위로는 온성준 회장이 비상장사를 통해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 2023년에는 미래산업까지 인수하면서 그룹사에 편입한다. 로아앤코그룹은 상장사 체인을 오랜기간 유지하지 못했다.

    2026.08.18 14:03
  • 로아앤코그룹, 루멘스 품었다…"반도체·전장·LED' 미래 플랫폼 완성"

    로아앤코그룹, 루멘스 품었다…"반도체·전장·LED' 미래 플랫폼 완성"

    로아앤코그룹이 LED(발광다이오드) 및 자동차 전장 전문 기업인 루멘스를 인수하며 반도체, 첨단소재, 전장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로아앤코그룹은 이날 넥스턴앤롤코리아가 디티씨로부터 루멘스의 경영권을 280억원에 인수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오는 9월 2일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로 로아앤코그룹은 기존 계열사인 미래산업, 이브이첨단소재,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에 이어 루멘스까지 품에 안았다. 이로써 그룹은 반도체 장비, 첨단소재, 전기차 소재에 이어 마이크로 LED·디스플레이 및 자동차 전장 분야까지 아우르는 강력한 첨단산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 시장에서는 그룹 계열사 간의 기술과 사업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가 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피인수 기업인 루멘스는 마이크로 LED 및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분

    2026.08.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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