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인사]동아쏘시오그룹
◆승진 ◇동아오츠카 △사장 김준하 △상무보 마케팅전략실 부실장 이길표 △상무보 법인사업부장 겸 온라인광역장 류병재 △감사 윤리경영실장 이대명 ◇한국신동공업 △사장 김오경 △상무 기술연구소장 최재근 ◇비티젠 △전무 생산본부장 이태수 △상무보 사업개발실장 전승욱 ◇동아제약 △상무 경영지원실 재경담당 여균현 △상무 연구소장 윤춘희 △상무 OTC사업부장 이남용 △상무 운영기획실장 정민 △상무보 연구소 제품연구부장 한상덕 △상무보 경영지원실 비서팀장 정아름 ◇동아에스티 △상무 영업본부 종합병원사업부장 조상욱 △상무보 영업본부 성장사업부장 김세윤 △상무보 품질경영실장 김승현 ◇에스티팜 △상무 생산본부 올리고공장장 최용락 △상무보 생산본부 시화공장장 한제욱 ◇용마로지스 △상무보 윤리경영실장 정현도 ◇동아참메드 △상무보 경영관리실장 류창걸 ◇동아에코팩 △상무보 경영기획실장 이순우 △상무보 운영지원실장 김상훈
-
현대바이오, 미국 감염병 학술대회서 항바이러스 '제프티' 통합임상 계획 발표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 D. C. 에서 열린 감염병 학술대회 '아이디 워크2026'(IDWeek )에서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CP-COV03)의 뎅기열 및 유사 감염병 통합 임상 2/3상 'DEN-201'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표를 맡은 미국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데이비 스미스 교수는 "뎅기열과 기타 발열성 바이러스 질환은 초기 증상을 구별하기 어려워 안전하고 광범위한 항바이러스제를 통한 증상 기반의 조기 개입이 가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DEN-201이 계열 내 최초의 숙주 표적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로서 제프티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연구라는 점을 제시했다. 제프티가 겨냥하는 영역은 치료 공백이 큰 발열성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회사에 따르면 뎅기열은 세계적인 감염 부담에도 아직 특이적 치료제가 없으며, 다른 바이러스 질환과 초기 증상이 유사해 원인 감별에 어려움이 있다. 현대바이오는 여러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해 감염 초기 치료 선택지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
대웅제약, 아주대병원 342병상에 씨어스 AI 모니터링 '씽크' 공급
대웅제약이 아주대학교병원 342병상에 인공지능(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를 비롯한 7개 병동에서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웅제약은 경기남부권 상급종합병원인 아주대병원에 씽크를 공급해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씽크는 의료기기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국내 유통·판매를 담당하는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통해 심전도와 심박수, 맥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AI 기반 낙상 및 응급 부정맥 감지·분류 기능도 갖춰 의료진이 환자의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환자에게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병동 모니터링 화면에 알람이 표시돼 의료진의 대응을 돕는다. 측정된 생체정보는 병원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돼 60초 간격으로 자동 기록된다.
-
우주 소재부터 암세포 진단장비까지…과기대 학생창업가의 도전
"5년 걸리던 우주소재 개발 6주로"…AI로 합금 찾는 '역설계' 기술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기업 '아스트로맷' AI 기반 합금 역설계와 자동화 실험 솔루션 선보여 김래언 대표 "첫 소재 철 기반 중엔트로피합금 우주검증"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누리호의 부품 국산화율은 95% 이상이지만 정작 부품을 만드는 특수강과 합금 등 핵심 소재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업계에서는 일부 범용 소재를 제외하면 우주항공용 특수강의 수입 의존도가 사실상 99%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팀 아스트로맷(AstroMat)은 이 같은 우주 소재의 해외 의존 문제를 AI(인공지능)와 실험 자동화로 해결한다. 우주 발사체와 위성 부품이 사용되는 온도·하중·중량·비용 조건에 맞춰 새로운 합금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부품으로 제작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신소재 개발은 연구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
전공의 공백→간호사 200명 차출…서울대병원 노조 "28일 무기한 파업"
서울대병원 노조가 필수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8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전공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간호사 200명이 차출되면서 도미노 현상으로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린다는 게 이들의 호소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는 "수용안을 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병원 측으로 인해 10월28일부터 병원이 수용안을 제시할 때까지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파업 이유로 "현재 병원 현장은 단순히 바쁜 수준을 넘어 환자와 노동자 모두에게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간호부뿐만 아니라 검사실 등 모든 부서의 업무 부담이 커졌으며, 과중한 노동과 긴장 속에 숙련된 노동자들의 사직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결국 인력 부족은 노동 강도의 문제를 넘어 환자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문제다.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며 "그러나 병원은 병상 수와 환자 수라는 기계적인 기준만으로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
부광약품 "CP-012 임상비용 내년까지…라투다 앞세워 성장 지속"
부광약품이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파킨슨병 아침동증 치료제 후보 'CP-012' 임상 투자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임상 2상에 투입할 약 200억원 중 65%가량을 올해 집행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에는 관련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는 23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영업이익 감소 요인과 지속 기간을 묻는 질문에 "CP-012 임상은 2년간 진행하며 총액은 200억원 정도로 예측한다"며 "내년 12월까지 들어갈 비용이지만 올해 65%가 투입돼 내년에는 조금 덜 들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부광약품의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은 16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22. 2% 감소했다. CP-012 임상 등으로 누적 경상연구개발비가 169억원으로 29. 5% 늘어난 영향이다. 제조경비에 포함된 금액까지 합친 전체 연구개발비는 218억원으로 매출의 13. 4%를 차지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룬드벡 공동연구 계약 등을 포함해 약 140억원의 영업이익을 낸 회사 규모에서 2년간 200억원은 큰 비용"이라면서도 "부광약품과 콘테라파마, OCI홀딩스가 임상 2상 결과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자체 진행을 결정했다"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종합병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종합병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