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수락산 성당에서 열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삼성과 삼성특검의 현국면에 대한 사제단의 입장'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종훈 신부를 비롯한 대표신부들이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사제단은 추가명단 공개에 대해서 "삼성비리 수사의 맨 마지막 단계에서 가능하며 공개가 필요 없도록 본인들이 회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