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수락산 성당에서 열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삼성과 삼성특검의 현국면에 대한 사제단의 입장'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종훈 신부를 비롯한 대표신부들이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사제단은 추가명단 공개에 대해서 "삼성비리 수사의 맨 마지막 단계에서 가능하며 공개가 필요 없도록 본인들이 회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