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가 신변보호요청을 한 가운데 11일 오후 김용철 변호인단의 김영희 변호사(오른쪽)와 이덕우 변호사가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