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초등학교 여학생 강 모양(10) 폭행·납치 미수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보하는 사람에게 5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수사본부는 전단지 1만여장을 제작해 배포에 나서고, CC-TV화면에 잡힌 범인의 얼굴이 윤곽이 뚜렷해 조기 검거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