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주유소에서 경유값이 휘발유값보다 인상된 가격을 보이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틀전인 20일부터 경유값이 휘발유값을 앞서기 시작했으며 경유값을 표시하는 단가표가 세자리뿐이어서 한칸을 더 급조해 만드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