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대한매일신보(1904.7.18 창간)의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광고박물관은 광고역사 120년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한국사회문화사, 세상을 움직이는 광고, 광고제작이야기, 광고체험, 공익광고, 광고교육 영상관 등 8개 전시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들의 PICK!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 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 "딸 몸 만졌다" 성추행 누명씌운 전처...거짓말한 이유 분통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48세 원빈 '단발머리' 근황 포착...'아저씨' 이후 16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