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대한매일신보(1904.7.18 창간)의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광고박물관은 광고역사 120년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한국사회문화사, 세상을 움직이는 광고, 광고제작이야기, 광고체험, 공익광고, 광고교육 영상관 등 8개 전시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