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법정관리 사태가 불거진 가운데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과 쌍용차 노조원 300여명이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쌍용차 법정관리 문제를 정부가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