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기온이 최고 17도까지 올라가면서 올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명동을 찾은 시민들이 반팔차림으로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다가 밤에 서해안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져 오늘 밤과 내일 오전사이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