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에서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1회 스리런 아치를 그려내며 최근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추신수는 2-0로 앞선 1회 1사 2,3루의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카를로스 실바의 2구째 93마일(시속 149km)짜리 직구를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장동윤 깜짝 결혼…상대는 5살 연하 배우 김승윤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