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27. 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다시 한 번 불을 뿜었다. 김태균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베네수엘라와의 준결승전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0으로 앞선 2회초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