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2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으로 안치된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 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