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미망인 권양숙 여사가 28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마련된 고인의 분향소를 찾아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