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골함이 30일 새벽 경남 김해 정토원에 아들 건호씨의 손에 들려 도착하고 있다. 고인의 유골은 49재까지 정토원에 임시 안치 된 후 사저 근처 장지에 안장된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