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건강이 악화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세브란스 병원 중환자실 앞에서 한 병원관계자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