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농구장 깜짝 나들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11일 오후 남편 정모씨와 함께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울산 모비스와 전주 KCC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영애가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