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이 시작된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방송을 통해 천안함 인양 장면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92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