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일부의 모습이 드러난 23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콩돌해안에서 천안함 함수 해병들과 관계자들이 절단면에 그물망을 씌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