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가 서해 대청도 해역에서 침몰한 저인망어선 금양98호의 실종자 가족 20여명이 27일 오전 정운찬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를 방문했다. 실종자 가족들이 청사입구에서 출입을 막는 경찰병력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